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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숨이 멈출것 같은~~
      • 작성자김은정
      • 작성일2009-06-11
      • 조회11670 회
      • [질문] 이혼한지 일년반 정도 지났구여,, 혼자서 5세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직딩맘입니다. 얼마전 부터 세수를 할때면 물에 빠져서 죽을것 처럼 숨쉬기가 어렵구 무섭고 답답합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은 괜히 앉아 있다가도 답답한 느낌이 들면서 숨쉬기가 힘들어지고요 이러다가 숨을 못쉬고 죽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면서 사는게 너무 힘들다 라는 생각도 합니다. 사는게 힘들어서 인지 (알게 모르게오는 스트레스)일주일전에 먹었던 다이어트 약(병원에서 처방 받고 먹은약) 때문인지 알수는 없지만 제가 무슨 정신병인가 해서여 주위분들은 홧병이 아니냐고 말씀들은 하시는뎅 이런 증세가 다른사람들에게도 보편적으로 나타나는건지 .... 병원에 가봐야하는건지 궁금해서여... 무기력증은 이젠 만성이 된것같구여 밥을하는것도 아이를 돌보고 청소 직장일 하는것도 다 귀찮아여... 언제까지 이럴지,,,, 무슨 치료가 필요로 하는 병인지 알고 싶습니다.
      • [답변] 이혼하시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숨이 멈출것 같고 죽을 것 같다는 것은 공황발작(panic attack) 또는 불안 발작(anxiety attack)이라고 하는 것이구요. 신체적인 질환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증, 홧병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홧병이나 다이어트 약 때문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몸(심장이나 폐, 신장 등등)에 이상이 없는 한 걱정하시는 것처럼 죽지는 않구요. 다만 홧병이나 다른 문제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라면 치료를 받아야겠죠. 혼자서 아이를 키우느라 많이 힘드신 것 같구요. 밥하고 발래하고 청소하고, 직장일 보고, 애기 키우고, 무기력증에... 힘드시더라도 기운내시구요. 가까운 신경정신과를 찾으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대학병원을 찾지 않으시더라도 가까운 곳을 방문하시면 도움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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